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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5~24 포르쉐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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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9-07-09 10:23 조회13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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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 독일 본사에서 직접 주관하는 포르쉐 월드 로드쇼는 지금까지 전 세계 55개국의 4만 7000여 명이 참가할 정도로 전통과 역사를 자랑하는 프로그램이다. 독일에서 파견된 5명의 전문 인스트럭터들이 운전교육, 기술소개, 서킷체험(브레이킹, 슬라럼, 핸들링), 택시타임 등으로 구성됐다.

시승차는 국내 출시를 앞둔 8세대 '신형 911'을 포함해 국내에서 보기 어려웠던 '911 GT3', '파나메라 터보 스포츠' 등 포르쉐 전 차종이 망라됐다. 이번 월드쇼를 통해 진정한 포르쉐 스포츠카 DNA와 함께 모터스포츠에서 입증된 인텔리전트 퍼포먼스(Intelligent Performance)를 직접 체험할 수 있었다.



포르쉐 월드 로드쇼 2019에 포르쉐 전 차종 라인업 22대가 독일에서 공수됐다. (사진=포르쉐코리아)



올해도 한국을 방문한 포르쉐는 스포츠카 및 SUV 등을 포함해 독일에서 파견된 5명의 전문 인스트럭터들과 함께 핸들링, 브레이킹, 슬라럼, 택시 드리이빙, E-하이브리드 퍼포먼스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서킷 주행 체험에 앞서 인스트럭터는 운전석 기본자세와 안전 수칙에 관해 꼼꼼히 설명했다. 안전과 기본수칙이 가장 우선되어야 함을 강조했다. 먼저 시트 포지션 및 스티어링 휠 위치 등 가장 기본적인 부분부터 알려줬다. 이후 한 그룹당 10명 내외의 인원으로 4그룹으로 나눠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트랙데이가 열린 용인 스피드웨이는 총 길이 4.346km이고 직선주로 960m에 16개의 코너를 가진 수도권에 위치한 유일한 서킷이다.

이번 2019년 월드 로드쇼는 포르쉐코리아가 향후 도입 예정이거나 해외에서만 판매 중인 신형 포르쉐 911, 파나메라 터보 스포츠 투리스모 등을 직접 트랙을 주행할 기회가 제공돼 더욱 더 값진 시간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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