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26 트리플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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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9-06-17 12:35 조회84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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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WKBL 선수들과 은퇴 선수들의 3X3 농구 경기에 하남 스타필드가 들썩였다.
WKBL은 25일(토), 26일(일) 양일에 걸쳐 경기도 하남에 위치한 스타필드 1층 사우스 아트리움 특설코트에서 ‘2019 WKBL 3X3 TRIPLE JAM’ 1차 대회를 개최했다.
3X3 농구는 국내에서 인기가 꾸준히 올라가고 있는 종목. 역동적인 움직임과 빠른 템포의 공수전환으로 많은 사람을 매료하고 있다. 이러한 인기를 증명이라도 하듯 대회 첫날인 25일 수많은 관중이 특설코트 주변으로 몰려들어 선수들의 치열한 승부를 지켜봤다.
3X3 농구는 선수들과 관중들이 함께 호흡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코트가 관중석과 가깝게 맞닿아있어 관중들은 선수들의 숨소리를 들을 수 있고, 땀방울도 느낄 수 있다. 선수들 역시 관중들의 환호, 탄식을 직접적으로 들을 수 있다.
관중들의 열렬한 환호에 힘입은 것일까. 대회 첫 경기부터 예상 밖 이변이 속출했다. 은퇴 선수들로 구성된 이온워터(진미정, 진신해, 김향미, 김은경), 켈미(이종애, 김경희, 이려원, 양선희),가 신한은행, 삼성생명을 차례대로 꺾은 것. 체력이 가장 중요한 종목 특성상 은퇴 선수들이 현역 프로 선수들을 제압한 것은 이변이라고 할 수 있다.
관중들은 쉴 새 없이 몰아치는 3X3의 매력이 흠뻑 빠져 오랜 시간 특설 코트를 떠나지 못했다.
대회 중간중간 펼쳐진 이벤트 역시 관중들의 이목을 끌기에 충분했다.
1첫 3경기가 끝난 뒤 2점슛(5대5 농구의 3점슛) 컨테스트 예선전에서는 본 경기와 마찬가지로 은퇴 선수들의 선전이 이어졌다. ‘왕년의 미녀슈터’ 김경희가 11점을 올려 독보적 1위를 차지, 결선 라운드에 진출했다. 김은경도 7점을 기록하며 예선전 3위로 결선 라운드에 올라갔다. 현역 선수로는 박주희(8개), 편예빈, 최규희(이상 7개)가 결선 라운드 무대를 밟게 됐다.
2점슛 컨테스트가 끝난 뒤 관중들이 직접 참여하는 슈팅 챌린지가 열렸다. 연인, 가족, 부자지간의 관중들이 코트로 나서 대결을 펼쳤다. 슈팅 챌린지에 참여한 6명의 관중은 즐거운 추억을 쌓음과 동시에 푸짐한 경품까지 챙겼다.
예선 6경기 종료 후 코트를 수놓은 프리스타일 농구 공연은 대회 분위기를 최고조에 달하게 했다. 연이은 경기로 지친 선수들도 화려한 공연에 함박웃음 지었다. 모두가 즐기는 축제의 장이 무엇인지 다시금 느끼게 하는 순간이었다.
대회 1일 차에는 예선 9경기가 펼쳐지고, 대회 마지막 날인 26일에는 6강 토너먼트, 준결승 및 3-4위전, 결승전이 펼쳐진다. 대회 우승 팀에는 3백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준우승 팀은 2백만원, 3위 팀은 백만원을 수령한다. 마지막으로 대회 MVP와 2점슛 컨테스트 퀸에게는 1백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WKBL은 25일(토), 26일(일) 양일에 걸쳐 경기도 하남에 위치한 스타필드 1층 사우스 아트리움 특설코트에서 ‘2019 WKBL 3X3 TRIPLE JAM’ 1차 대회를 개최했다.
3X3 농구는 국내에서 인기가 꾸준히 올라가고 있는 종목. 역동적인 움직임과 빠른 템포의 공수전환으로 많은 사람을 매료하고 있다. 이러한 인기를 증명이라도 하듯 대회 첫날인 25일 수많은 관중이 특설코트 주변으로 몰려들어 선수들의 치열한 승부를 지켜봤다.
3X3 농구는 선수들과 관중들이 함께 호흡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코트가 관중석과 가깝게 맞닿아있어 관중들은 선수들의 숨소리를 들을 수 있고, 땀방울도 느낄 수 있다. 선수들 역시 관중들의 환호, 탄식을 직접적으로 들을 수 있다.
관중들의 열렬한 환호에 힘입은 것일까. 대회 첫 경기부터 예상 밖 이변이 속출했다. 은퇴 선수들로 구성된 이온워터(진미정, 진신해, 김향미, 김은경), 켈미(이종애, 김경희, 이려원, 양선희),가 신한은행, 삼성생명을 차례대로 꺾은 것. 체력이 가장 중요한 종목 특성상 은퇴 선수들이 현역 프로 선수들을 제압한 것은 이변이라고 할 수 있다.
관중들은 쉴 새 없이 몰아치는 3X3의 매력이 흠뻑 빠져 오랜 시간 특설 코트를 떠나지 못했다.
대회 중간중간 펼쳐진 이벤트 역시 관중들의 이목을 끌기에 충분했다.
1첫 3경기가 끝난 뒤 2점슛(5대5 농구의 3점슛) 컨테스트 예선전에서는 본 경기와 마찬가지로 은퇴 선수들의 선전이 이어졌다. ‘왕년의 미녀슈터’ 김경희가 11점을 올려 독보적 1위를 차지, 결선 라운드에 진출했다. 김은경도 7점을 기록하며 예선전 3위로 결선 라운드에 올라갔다. 현역 선수로는 박주희(8개), 편예빈, 최규희(이상 7개)가 결선 라운드 무대를 밟게 됐다.
2점슛 컨테스트가 끝난 뒤 관중들이 직접 참여하는 슈팅 챌린지가 열렸다. 연인, 가족, 부자지간의 관중들이 코트로 나서 대결을 펼쳤다. 슈팅 챌린지에 참여한 6명의 관중은 즐거운 추억을 쌓음과 동시에 푸짐한 경품까지 챙겼다.
예선 6경기 종료 후 코트를 수놓은 프리스타일 농구 공연은 대회 분위기를 최고조에 달하게 했다. 연이은 경기로 지친 선수들도 화려한 공연에 함박웃음 지었다. 모두가 즐기는 축제의 장이 무엇인지 다시금 느끼게 하는 순간이었다.
대회 1일 차에는 예선 9경기가 펼쳐지고, 대회 마지막 날인 26일에는 6강 토너먼트, 준결승 및 3-4위전, 결승전이 펼쳐진다. 대회 우승 팀에는 3백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준우승 팀은 2백만원, 3위 팀은 백만원을 수령한다. 마지막으로 대회 MVP와 2점슛 컨테스트 퀸에게는 1백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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