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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아이스하키리그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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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8-12-03 11:11 조회5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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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아이스하키리그2018 의료지원

한국, 일본, 중국에 있던 각각의 아이스하키 리그가 2000년대에 들어 팀들이 해체되고 인기가 줄어드는 등 위기에 봉착하게 되자 이를 타개하기 위해 한국과 일본의 팀들이 2003년 말에 한일 아이스하키 리그를 연 것이 그 시초이다.

리그 출범 원년에는 한국 1개팀(한라위니아)과 일본 4개팀(닛폰제지, 오지제지, HC 닛코, 고쿠도)이 참가하였다.

해가 지나면서 참가 팀이 점점 늘어 05-06 시즌에 최대 9개 팀이 리그를 꾸려갔었던 적도 있으나[1], 몇몇 팀들이 리그에서 탈퇴(주된 이유는 재정 문제, 그리고 재정 문제로 인한 합병)하고 참가하는 과정을 거쳐 12-13 시즌에는 7개 팀(한국 2팀, 일본 4팀, 중국 1팀)으로 운영되었으며, 14-15 시즌 현재는 9개 팀(한국 3팀, 일본 4팀, 중국 1팀, 러시아 1팀)이 참가하고 있다.

13-14 시즌에는 국군체육부대에서 아이스하키 팀을 만들었으며, 대명그룹의 후원을 받아 15-16시즌까지 '대명 상무'라는 팀명으로 리그에 참가했다. 이후 대명은 16-17시즌부터 대명 킬러웨일즈를 창단하며 상무는 리그를 탈퇴했다.

14-15 시즌 경기 중계방송은 IB SPORTS 와 EDGE TV에서 볼 수 있다. 15-16 시즌 안양 한라 경기는 국내경기에 한해서 네이버 스포츠 중계가 확정되었다.

경기장에 굉장히 많은 외국인들이 찾아오는 편이다. 직관관객의 15%정도를 차지한다.

2017~18시즌부터 차이나 드래곤이 리그를 탈퇴하며 한국(3팀)/러시아(1팀)/일본(4팀) 3개국 리그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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